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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3 : 3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설명] 사도 요한은 ”부녀여 내가 이제 네게 구하노니 서로 사링하자”고 권면한 후, 곧 ”이는 새 계명같이 네게 쓰는 것이 아니요 오직 처음부터 우리가 가진 것이라. 또 사랑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 계명을 쫓아 행히는 것이요 계명은 이것이니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바와 같이 그 기운데서 행하라 하심이라”(요이 1 : 5,6)고 말한다.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시랑하라고 하신 것이나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신 말씀은 이미 신명기 6장 5절과 레위기 19장 18절에 나왔던 계명이다.

그것은 결코 새 계명이 아니다. 유대인들이 사랑없이 율법의 문자만 지키고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시랑하라는 계명을 재차 반복해 주신 것이다.

더구나 사랑만 하면 된다’는 것은 전혀 예수님이 의도하신 바가 아니다. 요한복음 14장 15절에서는 ”너희가 나를 시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고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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