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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님이 쓰신 4권의 시리즈를 읽으시면

삶 속에서 말씀하시고 섬세하게 돌보시는 하나님의 음성과 손길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 신산하여 무엇을 해야 할 지 모르겠고 의욕도 없습니까?

주님의 인도하심을 삶속에서 느끼고 싶으십니까?

이 책들을 읽으십시오.

마음이 따뜻해지고 평안해져서

마침내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줄 것입니다.


이책들은 도서실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떠남>

<내려놓음>

<더 내려놓음>

<같이 걷기>

***********************************************


 

하나님을 아는 단계

1. 존재하심을 믿는 단계

2. 예배와 기도와 성경공부를 통해 하나님의 성품을 들어서 아는 단계

3. 하나님을 영과 혼과 육으로 경험하고 생활속에서 교제하며 깊이 사랑할 뿐만 아니라 그분에게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며 기뻐하는 단계. 하나님께서 내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그분과 교제하며 대화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아는 상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어떤 행위를 위한 원칙을 찾아서 행위를 갈고닦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그분의 실체에 직접 부딪치는 것이다. 우리가 추구하는 본질은 생명의 관계이다.

 

성적인 죄는 그 어떤 죄보다 무겁다. 성적인 죄는 인간관계를 파괴하는 동시에 하나님과의 교제를 끊는 치명적인 독소가 된다.

 

하나님이 모세의 간구를 거절하시고 세례요한을 형장에 버려두신 이면에는 그들이 받은 사명이 숨어있었다. 그들은 예수님의 사역을 예표하고 준비하는 자로 부름을 받았던 것이다. 그들의 상실감과 거절감은 예수님 십자가사역의 증거가 되었다.

 

하나님은 우리의 최악의 경험을 가지고도 최상의 섬김과 기쁨으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분이시다. 이것이 우리가 소망 가운데 기뻐할 수 있는 이유가 된다.

 

하나님과 같이 걸어가는 사람의 삶의 특징은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사모하고 그 음성에 반응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성령님의 음성에 귀기울이고 그분의 음성에 따라 그분과 같이 걷는 것이다.

 

직장의 영역에서 한번도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경험을 한적이 없다면 본인의 신앙이 자신의 삶의 영역에서 구체적으로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없게 된다.

 

영적인 세계에서 성숙함의 표현은 의존과 겸손과 순종으로 나타난다. 하나님께 묻는 것은 겸손의 표현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것은 최선의 것을 선택하겠다는 의지이다. 하나님만이 나의 최선을 아신다. 최선의 가장 큰 적은 다양한 좋은 것들이다.

 

이성의 깨우침만으로는 사람이 진정으로 변화되지 않는다. 성령의 감동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이 우리의 영과 혼을 흔들 때 진정한 변화는 시작된다.

 

신앙의 연륜이 있는 사람과의 상담이나 조언은 반드시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나아갈 때 주시는 하나님의 위로와 변화와 인도하심을 개인적으로 경험해야한다.

 

우리가 하나님께 직접 나아가기를 꺼리는 것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이 내 생각과 다를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일 수도 있다. 또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과정 자체가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이다.

 

기드온이 양털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구했을 때 하나님께서 는 그의 기도를 들어주셨다. 기드온의 당시 신앙수준이 초보적이었고 그런데도 하나님께서 그를 쓰시고자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이 들어주신 발벚이라 해서 그것이 좋은 기도의 모본이라고 착각해서는 안된다.

 

하나님과 연합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타이밍에 맞추어간다는 것이다. 따라서 기다린다는 것은 하나님과 연합하여 살기로 결정하고나서 처음으로 맞게되는 불편함이 될 수 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서 함께 걷는다는 것은 파도타기와 같다. 파도타기란 파도라는 특정한 지향과 성질과 힘을 가진 현상과 보드와 사람이라는 독특한 세가지가 만나는 것이다. 이 세가지가 조화를 이루어야 파도타기의 즐거움이 생긴다. 파도에 몸을 실어야 파도타기의 즐거움을 누리는 것처럼 하나님께 자신을 온전히 맡길 때 하나님과 같이 걷는 삶을 경험한다. 이것이 순종이다.

 

나의 영적인 생활에 필요한 기름은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님과 구별된 시간, 친밀한 교제의 시간이다.내 영혼의 주유소이다.

 

자신에게 중요한 문제를 놓고 기도하다보면 보통 문제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기도하면서 문제를 묵상하는 경우가 많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그분의 선하심과 신뢰할만한 하나님의 성품을 묵상하기보다는 문제에 빠져서 문제를 묵상하는 것이다.

 

듣는 기도의 목적은 하나님으로부터 자신에게 가장 좋은 길을 택정받기 위함이 아니다.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지는 것이다.

 

긍정적인 사고방식도 믿음과 별개이다. 긍정적인 사고가 하나님과의 만남 그리고 하나님의 개입을 반드시 전제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긍정적인 사고는 개개인 안에 저극적이고 밝게 사고하는 경향성이 있느냐를 문제의 관건으로 본다. 나자신이 주체이다. 그러나 믿음은 하나님과의 만남을 전제로 한다.

즉 하나님이 주체가 된다. 믿음은 위로부터 오는 것이지 우리가 쥐어짜고 노력해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

 

너는 그 아이들 앞에서만 부끄럽고 내 앞에서는 부끄럽지 않니?

 

아침부터 포도원에 나와 일했던 품꾼들은 한데나리온에 급급한 나머지 자신들이 정말 누릴 수 있었던 것을 놓쳤다. 마음씨 좋고 너그러이 베풀 줄 아는 포도원 주인을 만나 향긋한 포도원에서 일하며 그와 시간을 보내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 것이다. 그것 자체가 가장 값진 포상이었던 것이다. 우리에게 가장 큰 선물은 그분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보상이 아니라 그분 자신이다.

 

우리가 힘든 이유는 문제가 커서가 아니다. 하나님을 누리는 기쁨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배가 여러 해동안 바다를 항해하다보면 굴이나 조개껍데기 같은 것들이 배 밑바닥에 달라붙어서 배의 속도가 느려지고 연료소모도 늘어난다. 그래서 몇년에 한번씩은 배 밑창을 드러내고 바닥에 달라붙은 이물질들을 제거해야 한다.

 

회개란 우리의 사고방식을 하나님의 사고방식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오늘날 크리스천들에게 믿음이란 바라는 대상에대한 열망이라고 인식되어 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즉 우리가 받고 받지못하는 문제가 우리의 노력과 정성 여하에 달려있다는 신념이다. 그러나 이런 개념의 믿음, 상상과 생각을 전환하려는 노력, 인간적인 열심을 가지고 신념을 다지는 것과 예수님이 말씀하신 믿음은 전혀 다른다.

 

긍정적인 사고방식도 믿음과 별개이다. 긍정적인 사고가 하나님과의 만남 그리고 하나님의 개입을 반드시 전제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긍정적인 사고는 개개인 안에 저극적이고 밝게 사고하는 경향성이 있느냐를 문제의 관건으로 본다. 나자신이 주체이다. 그러나 믿음은 하나님과의 만남을 전제로 한다. 즉 하나님이 주체가 된다. 믿음은 위로부터 오는 것이지 우리가 쥐어짜고 노력해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고 그분의 방식에 익숙해진 사람은 바람과 같이 자유하고 부드러운 성품을 쌓는다. 성령의 바람이 불 때 나뭇잎이 자유자재로 움직이듯 그렇게 하나님께 모든 것을 의탁하고 평안함과 자유로움속에서 그분의 인도에 전폭적인 의탁과 순종으로 반응한다.

 

믿음은 반드시 가치관과 행동의 변화와 그로 인해 발생하는 능력을 수반한다. 내가 진리를 이해한 것 같아도 내게서 능력과 변화와 영향력의 열매가 맺히지 않는다면 믿음의 영역에 무언가 결핍이 있는 것이다.

 

믿음은 순전한 의뢰를 가져오고 온전한 맡김은 하나님의 능력을 수반한다.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 그 믿음은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것과 우리가 그분을 찾기 원하시며 또한 그분을 찾는 자들에게 상주신다는 것을 믿는 믿음이다. 우리의 믿음에 대한 가장 큰 보상은 하나님 자신이다. 그분을 통해 주시는 안정감과 신뢰와 기대와 친밀감이 우리의 보상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을 소유한다는 것은 우리의 전부를 하나님께 내어드린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혼관계처럼 누군가를 배우자로 얻는다는 것은 내 전부를 그 사람에게 내어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천국의 보화를 얻기위해서는 우리가 가진 모든 소유를 파는 믿음이 필요하다.

 

대화와 소통은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가장 중요한 통로가 된다.

 

우리가 부르심을 받은 영역가운데 상처받고 누군가를 미워하는 이유도 결국 자신이 하나님으로 채워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같이 걷기 중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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